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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연구로 1, 2호기

국내 최초의 연구용 원자로로서, 우리나라가 원자력 개발에 착수하기 위해 미국 General Atomic 사로부터 도입 운영하다가 하나로 가동과 함께 해체가 결정되었습니다.
단, 역사적 가치 보존을 위해 1호기의 경우 방사성 오염물질만을 제거하고 연구로의 외형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전관리 현황

1호기는 1997년, 2호기는 1998년부터 해체 작업이 시작되어 2005년에는 원자로 본체가 완전 해체되었고, 2007년에는 부속시설 및 주변시설 해체가 완료되었습니다.
2015년 현재 실질적인 해체 및 제염작업은 대부분 종료된 상태이며, 해체 과정에서 발생된 방사성폐기물을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해체상황 및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