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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독특이자 관리

방사선작업종사자들이 착용하는 개인선량계를 통해 피폭된 방사선량을 알아내는 일을 '판독'이라고 합니다.
판독 결과가 정상의 범주를 벗어난 방사선작업종사자는 '판독특이자'로 분류하고 안전조치를 시행합니다.

안전관리 현황

첫째, 선량한도를 초과하여 방사선에 피폭된 경우 : 방사선에 더는 노출되지 않도록 방사선구역 출입을 제한하거나 다른 업무로 전환하고, 건강검진 결과를 주기적으로 보고하도록 합니다.
둘째, 선량계를 훼손, 분실하였거나, 교체 주기가 2개월 이상 지난 선량계를 제출하여 정확한 판독이 불가능한 경우 : 방사선에 더는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선량계 취급 및 관리를 위한 안전교육을 추가로 실시합니다.

규제절차

판독특이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조사와 평가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우선 방사선작업자가 일하는 작업환경과 작업상의 방사선량을 해당 업종과 사용 방사선원의 평균선량과 비교, 피폭선량이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할 경우, 염색체 변이검사를 실시하여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 선량한도를 넘어섰다고 최종적으로 판단된 작업자에게는 별도의 조치가 취해집니다.
측정 불능 또는 선량계 분실로 잘못 판독된 경우라면, 선량계 취급과 관리에 대한 작업자 교육을 추가로 실시합니다.
해당 사업자는 판독결과 및 재발방지대책, 그리고 작업자의 건강검진결과를 규제기관에 보고하고 정기검사로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규제기준 및 관련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