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방사선안전 > 생활주변방사선 > 재활용고철에 대한 방사선감시

재활용고철에 대한 방사선감시

수출입 제품, 특히 국내에서 수거되거나 해외에서 수입되는 재활용고철의 방사성물질 오염 여부를 감시하기 위하여, 국내 주요 항만에 방사선감시기가 설치 운영 중입니다.

안전관리 현황

2015년 현재 방사선감시기 73개가 전국 주요 항만에 설치되어 있으며,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규제기준 및 절차

수입 재활용 고철은 3단계로 방사선 감시가 이루어집니다.

1단계 : 고철 수출업체가 수출 전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무방사능 확인서'를 제출합니다.
2단계 : 항만에 도착한 고철화물의 하역 현장에서 방사선감시기를 통해 방사능을 검사합니다.
이때 방사선 이상준위가 발견된 화물은 현장에서 즉시 수출국으로 되돌리도록 조치합니다.
3단계 : 제강사에 설치된 방사선감시기를 이용해 검사합니다.

관련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