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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비상계획구역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원자력시설에서 방사선비상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 주민보호대책을 사전에 집중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설정합니다.

비상계획구역 범위

원자력시설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다시 예방적보호조치구역과 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으로 구분합니다.

비상계획구역 범위
구분 정의 기초범위
예방적 보호조치구역 방사선비상이 발생할 경우 사전에 주민을 소개하는 등 예방적으로 주민보호 조치를 실시하기 위해 정하는 구역 3~5km
긴급보호조치 계획구역 방사선비상이 발생할 경우 방사능영향평가 또는 환경감시 결과를 기반으로 주민에 대한 긴급보호 조치를 위해 정하는 구역 20~30km

비상계획구역 현황

원자력시설별 구체적인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범위는 다음과 같이 결정됩니다.
첫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시한 원자력시설 종류별 기초지역(원전의 경우 법률로 기초범위 규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둘째, 원자력사업자가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도로망, 인구분포, 지형 등 지역별 특성과 비상대책의 실효성을 고려하여 설정합니다.
셋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