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방사선안전 > 방사선작업종사자 > 판독특이자 관리

판독특이자 관리

개인선량계를 착용하는 방사선작업종사자 및 수시출입자가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판독특이자로 분류됩니다.
   1. 선량한도를 초과하여 방사선에 피폭된 사람
   2. 선량계의 훼손ㆍ분실 등으로 인하여 선량판독이 불가능하게 된 사람
   3. 위원회가 정하는 선량계 교체주기를 2개월 이상 지난 후 선량계를 제출한 사람

사업자 안전조치

원자력관계사업자는 판독특이자 발생을 인지한 즉시 다음과 같은 안전조치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선량한도 초과의 경우, 비(非)방사선 작업으로 즉시 전환하며 방사선작업종사자 건강검진을 수행합니다.
선량한도 초과 이외의 판독특이자는 개인선량계 취급 및 관리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여 이행합니다.
이후, 개인선량계를 재발급 받아 방사선작업 또는 방사선관리구역 출입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판독특이자 발생보고

원자력관계사업자는 판독특이자 발생을 인지한 20일 이내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판독특이자 발생 보고를 하여야 합니다.
판독특이자 발생보고는 발생경위, 방사선작업 이력, 작업장소, 사업자추정선량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사업자추정선량은 개인감시 수단, 동일 작업자 선량, 작업환경 반영 평가선량, 개인 피폭이력 등의 자료를 참조하여 평가할 수 있습니다.

피폭선량 확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는 판독특이자 발생 보고 내용을 검토하며, 필요시 현장 조사를 실시하거나 보완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후, 사업자 추정선량 평가 결과, 판독특이자 조사 결과, 추정선량 평가원칙에 따른 선량평가 결과 등을 바탕으로 피폭선량 평가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피폭방사선량평가위원회에 상정하여 판독특이자 피폭선량을 확정합니다.

규제기준 및 관련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