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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방사선 안전관리 관련 동영상입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

해설툰으로 보는 방사선 안전 이야기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 동영상 원고보기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관리]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방사성폐기물을 우리 생활로부터 완전히 격리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관리는 방사성폐기물의 운반, 저장, 처리 및 처분, 그리고 시설 안전관리로 구분할 수 있어요.
"처분시설도 안전관리 대상인가요?"
그렇습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역시 원자력발전소와 마찬가지로, 건설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안전관리를 받게 됩니다.
"처분시설의 안전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건설 이전 부지 선정 단계부터 안전성을 확인하고, 각종 서류 및 사업자의 건설 능력,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영향 평가,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건설허가 여부를 결정하지요.
부지승인심사 - 처분시설이 건설되기에 적합한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가?
건설허가심사 -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능력 및 기술을 확보하고, 설비에 대한 설계, 위치, 구조 등이 법에 규정된 기준에 적합한가?
건설 과정에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사용전검사를 실시, 처분시설이 허가받은 사항대로 안전하게 건설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완공 이후에는 주기적인 정기검사 등을 실시, 시설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체계 전반의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합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방사성폐기물의 종류에 따라 폐기하는 방식도 차이가 있습니다.
고체 방사성폐기물은 전용 용기에 밀봉, 처분시설로 운반 후 인수검사와 처분검사를 거쳐 안전하게 처분됩니다.
처분시설 도착 : 인수검사 - 엑스레이 및 초음파 검사를 통해 방사성폐기물의 밀봉 상태와 방사선 누출 여부를 정밀하게 검사
운영동굴 이송 : 처분검사 - 처분고의 폐기물 관리환경, 처분폐기물 포장상태, 처분고의 처분환경 등을 총괄적으로 검사
영구처분 : 정기검사 - 폐기물 처분시설의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처분폐기물의 안전 관리
"처분시설로 옮겨지기까지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방사성폐기물이 처분시설로 옮겨지기까지의 전 과정, 즉 저장, 포장/운반 등도 안전관리 대상입니다.
시설 안전관리 : 처분시설의 건설부터 폐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이루어지는 안전관련 심사 및 검사
저장 : 처분시설로 운송되어 온 방사성폐기물의 보관, 저장
운반 : 방사성폐기물을 발생지로부터 처분시설로 운반하는 전 과정
처리/처분 : 처분시설로 운송되어 온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한 사업장이나 원자력시설에 대해서는, 폐기물 저장 및 관리시설에 대한 인허가심사 및 주기적인 정기검사를 실시합니다. 수거, 운반 이전 별도의 운반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을 점검합니다. 폐기물의 운반용기나 수거차량, 운반선박 등도 법에 따른 안전관리기준을 적용, 엄격히 관리합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리/처분 및 처분시설의 안전관리,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합니다.

원자력발전소 전주기 안전규제

해설툰으로 보는 원자력 안전 이야기

원자력발전소 전주기 안전규제 동영상 원고보기 [원자력발전소 전주기 안전규제]
우리나라의 원자력발전소 안전규제 원칙 중 하나는 바로 ‘전주기 안전규제’입니다. 원자력발전소의 건설부터 해체,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안전관리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말하지요.
전주기 안전규제 1 - 건설허가 단계
"건설 단계부터 해체계획 수립" 개정된 원자력안전법(2015.1)에 의하여, 신규 건설 원전은 건설허가 단계에서 발전소의 해체 계획 전반(해체공법, 시기 등)과 방사능 오염 제거방법 등을 해체계획서에 명시하여야 합니다.
건설허가 심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건설허가 신청 -> 건설허가 심사 ---> 건설허가 발급 -> 착공 시작
부지사전승인 신청 -> 부지사전승인 심사
부지 사전승인심사는 발전소 부지의 적합성을 우선적으로 심사하고 승인하는 절차입니다.
건설허가 심사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사성물질 등에 따른 인체, 물체 및 공공의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기술능력을 확보하고 있는가?
건설로 인해 발생되는 방사성물질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의 위치, 구조, 설비 등이 법이 정한 기술기준을 충족하는가?
전주기 안전규제 2-건설 단계
"사고 및 해체까지 대비한 운영계획"
운영허가를 신청하는 사업자는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운영을 입증할 만한 여러 가지 서류와 함께, 원자력발전소의 해체계획서, 그리고 중대사고 관리계획을 포함한 사고관리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운영허가 심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전검사 신청 -> 사용전검사 (1단계 구조물 분야 2단계 시설설치분야 3단계 상온기능시험 4단계 수압시험 및 고온기능시험 5단계 핵연료장전 및 시운전)
운영허가 신청 -> 운영허가심사 --> 운영허가 발급 -> 상업운전 시작
운영허가 심사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사성물질 등에 따른 인체, 물체 및 공공의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기술능력을 확보하고 있는가?
운영으로 인해 발생되는 방사성물질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의 성능이 법이 정한 기술기준을 충족하는가?
전주기 안전규제 3 - 운영 단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 강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현장 규제 강화 정책을 시행, 정기검사 등 각종 검사 기간 및 검사 항목 수를 늘리고, 현장 입회 검사율도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작은 부품 하나까지 철저하게"
원자력시설에 공급되는 모든 부품, 기기, 설비에 대하여 그 공급자, 즉 설계자, 제작자, 그리고 성능검증기관까지 직접 검사하고 안전을 관리합니다.
운영 중에는 다양한 안전심사, 검사가 실시됩니다.
공급자등검사(수시), 정기검사(20개월 이내), 성능검증, 주기적안전성평가(10년마다), 가동중검사(10년마다 3~4회), 인허가변경심사, 품질보증검사(주기적), 일상검사 각각의 심사, 검사와 평가는 모두 원자력관련 법령에 명시된 기준과 절차를 따릅니다.
전주기 안전규제 4 - 운영허가 만료 단계
설계수명 만료 원전의 계속운전 여부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계속운전심사 신청 -> 계속운전심사 --> 계속운전 승인 -> 운영변경허가
운영허가 기간은 운영허가 신청 때 제출한 '설계수명'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원전의 영구정지 및 해체 승인 역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만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변경허가 신청 -> 운영변경허가심사 --> 운영변경허가발급 -> 영구정지 -> 해체승인 신청 -> 해체승인 심사 -> 해체승인
“계속운전/해체 승인 신청시 주민의견 반영"
원자력발전소 운영자가 해체 승인을 신청할 경우, 해체계획서와 해체 관련 품질보증계획서 등과 함께 주민의견수렴 결과를 반드시 제출하도록 관련법령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해체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의견도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원자력발전소의 해체 과정에서, 규제기관은 작업종사자들의 방사선 피폭관리, 해체 로 인한 방사선 환경영향,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 등을 철저히 관리 감독합니다.
원자력발전소는 건설부터 해체, 폐기 단계를 고려하여야 하고, 부품과 기기의 공급자 및 성능검증기관까지 포함, 전주기, 전 시설에 대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실시됩니다.

방사선 비상 대책

카툰 동영상으로 보는 방사선 안전 이야기

방사선 비상 대책 동영상 원고보기 방사선비상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가동 중이던 원자력시설에서 만약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방사성물질 또는 방사선이 누출되거나 누출될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이 경우 긴급한 대응조치가 필요합니다.
비상경보를 발령하고, 안전조치를 취하게 되지요.
방사선비상이 발령될 경우, 경보 외에도 전화, 통신, TV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속히 알려드립니다.
방사선비상을 알게 되면, 신속히 집이나 콘크리트 건물로 이동하세요.
집이나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면, 우선 창문과 문을 모두 닫으세요.
에어컨이나 환풍기도 꺼야 합니다.
손발과 얼굴을 씻고, 가능하면 옷도 갈아입도록 합니다.
방사선비상은 그 피해 예상 정도에 따라 백색, 청색, 적색비상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경우에 맞게 대책을 마련합니다.
만약 안전지대나 대피소로 이동해야 할 경우, 비상요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합니다.
대피소로 이동할 때에는 식량, 옷, 약품 등 꼭 필요한 물건만 몸에 지니고 질서 있게 이동하여야 합니다.
지자체나 비상대책본부에서는 차량을 제공하고 의료요원을 배치하는 등 응급 상황에 대비합니다.
방사선비상이 발령되면 정부에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중심으로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대응을 수행합니다.
비상 시에는 실내에서 대기하며 밖의 공기를 차단하고 손발을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 안내방송을 듣습니다.
대피소로 이동할 때는 비상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고 질서 있게 이동합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

해설툰으로 보는 방사선 안전 이야기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 동영상 원고보기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관리]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방사성폐기물을 우리 생활로부터 완전히 격리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관리는 방사성폐기물의 운반, 저장, 처리 및 처분, 그리고 시설 안전관리로 구분할 수 있어요.
"처분시설도 안전관리 대상인가요?"
그렇습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역시 원자력발전소와 마찬가지로, 건설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안전관리를 받게 됩니다.
"처분시설의 안전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건설 이전 부지 선정 단계부터 안전성을 확인하고, 각종 서류 및 사업자의 건설 능력,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영향 평가,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건설허가 여부를 결정하지요.
부지승인심사 - 처분시설이 건설되기에 적합한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가?
건설허가심사 -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능력 및 기술을 확보하고, 설비에 대한 설계, 위치, 구조 등이 법에 규정된 기준에 적합한가?
건설 과정에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사용전검사를 실시, 처분시설이 허가받은 사항대로 안전하게 건설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완공 이후에는 주기적인 정기검사 등을 실시, 시설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체계 전반의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합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방사성폐기물의 종류에 따라 폐기하는 방식도 차이가 있습니다.
고체 방사성폐기물은 전용 용기에 밀봉, 처분시설로 운반 후 인수검사와 처분검사를 거쳐 안전하게 처분됩니다.
처분시설 도착 : 인수검사 - 엑스레이 및 초음파 검사를 통해 방사성폐기물의 밀봉 상태와 방사선 누출 여부를 정밀하게 검사
운영동굴 이송 : 처분검사 - 처분고의 폐기물 관리환경, 처분폐기물 포장상태, 처분고의 처분환경 등을 총괄적으로 검사
영구처분 : 정기검사 - 폐기물 처분시설의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처분폐기물의 안전 관리
"처분시설로 옮겨지기까지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방사성폐기물이 처분시설로 옮겨지기까지의 전 과정, 즉 저장, 포장/운반 등도 안전관리 대상입니다.
시설 안전관리 : 처분시설의 건설부터 폐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이루어지는 안전관련 심사 및 검사
저장 : 처분시설로 운송되어 온 방사성폐기물의 보관, 저장
운반 : 방사성폐기물을 발생지로부터 처분시설로 운반하는 전 과정
처리/처분 : 처분시설로 운송되어 온 방사성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방사성폐기물이 발생한 사업장이나 원자력시설에 대해서는, 폐기물 저장 및 관리시설에 대한 인허가심사 및 주기적인 정기검사를 실시합니다. 수거, 운반 이전 별도의 운반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을 점검합니다. 폐기물의 운반용기나 수거차량, 운반선박 등도 법에 따른 안전관리기준을 적용, 엄격히 관리합니다.
방사성폐기물 처리/처분 및 처분시설의 안전관리,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합니다.
원자력발전소 전주기 안전규제

해설툰으로 보는 원자력 안전 이야기

원자력발전소 전주기 안전규제 동영상 원고보기 [원자력발전소 전주기 안전규제]
우리나라의 원자력발전소 안전규제 원칙 중 하나는 바로 ‘전주기 안전규제’입니다. 원자력발전소의 건설부터 해체,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안전관리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말하지요.
전주기 안전규제 1 - 건설허가 단계
"건설 단계부터 해체계획 수립" 개정된 원자력안전법(2015.1)에 의하여, 신규 건설 원전은 건설허가 단계에서 발전소의 해체 계획 전반(해체공법, 시기 등)과 방사능 오염 제거방법 등을 해체계획서에 명시하여야 합니다.
건설허가 심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건설허가 신청 -> 건설허가 심사 ---> 건설허가 발급 -> 착공 시작
부지사전승인 신청 -> 부지사전승인 심사
부지 사전승인심사는 발전소 부지의 적합성을 우선적으로 심사하고 승인하는 절차입니다.
건설허가 심사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사성물질 등에 따른 인체, 물체 및 공공의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기술능력을 확보하고 있는가?
건설로 인해 발생되는 방사성물질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의 위치, 구조, 설비 등이 법이 정한 기술기준을 충족하는가?
전주기 안전규제 2-건설 단계
"사고 및 해체까지 대비한 운영계획"
운영허가를 신청하는 사업자는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운영을 입증할 만한 여러 가지 서류와 함께, 원자력발전소의 해체계획서, 그리고 중대사고 관리계획을 포함한 사고관리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운영허가 심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전검사 신청 -> 사용전검사 (1단계 구조물 분야 2단계 시설설치분야 3단계 상온기능시험 4단계 수압시험 및 고온기능시험 5단계 핵연료장전 및 시운전)
운영허가 신청 -> 운영허가심사 --> 운영허가 발급 -> 상업운전 시작
운영허가 심사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사성물질 등에 따른 인체, 물체 및 공공의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기술능력을 확보하고 있는가?
운영으로 인해 발생되는 방사성물질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가?
원자력발전소의 성능이 법이 정한 기술기준을 충족하는가?
전주기 안전규제 3 - 운영 단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 강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현장 규제 강화 정책을 시행, 정기검사 등 각종 검사 기간 및 검사 항목 수를 늘리고, 현장 입회 검사율도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작은 부품 하나까지 철저하게"
원자력시설에 공급되는 모든 부품, 기기, 설비에 대하여 그 공급자, 즉 설계자, 제작자, 그리고 성능검증기관까지 직접 검사하고 안전을 관리합니다.
운영 중에는 다양한 안전심사, 검사가 실시됩니다.
공급자등검사(수시), 정기검사(20개월 이내), 성능검증, 주기적안전성평가(10년마다), 가동중검사(10년마다 3~4회), 인허가변경심사, 품질보증검사(주기적), 일상검사 각각의 심사, 검사와 평가는 모두 원자력관련 법령에 명시된 기준과 절차를 따릅니다.
전주기 안전규제 4 - 운영허가 만료 단계
설계수명 만료 원전의 계속운전 여부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계속운전심사 신청 -> 계속운전심사 --> 계속운전 승인 -> 운영변경허가
운영허가 기간은 운영허가 신청 때 제출한 '설계수명'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원전의 영구정지 및 해체 승인 역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만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변경허가 신청 -> 운영변경허가심사 --> 운영변경허가발급 -> 영구정지 -> 해체승인 신청 -> 해체승인 심사 -> 해체승인
“계속운전/해체 승인 신청시 주민의견 반영"
원자력발전소 운영자가 해체 승인을 신청할 경우, 해체계획서와 해체 관련 품질보증계획서 등과 함께 주민의견수렴 결과를 반드시 제출하도록 관련법령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해체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의견도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원자력발전소의 해체 과정에서, 규제기관은 작업종사자들의 방사선 피폭관리, 해체 로 인한 방사선 환경영향,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 등을 철저히 관리 감독합니다.
원자력발전소는 건설부터 해체, 폐기 단계를 고려하여야 하고, 부품과 기기의 공급자 및 성능검증기관까지 포함, 전주기, 전 시설에 대하여 철저한 안전관리가 실시됩니다.
방사선 비상 대책

카툰 동영상으로 보는 방사선 안전 이야기

방사선 비상 대책 동영상 원고보기 방사선비상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가동 중이던 원자력시설에서 만약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방사성물질 또는 방사선이 누출되거나 누출될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이 경우 긴급한 대응조치가 필요합니다.
비상경보를 발령하고, 안전조치를 취하게 되지요.
방사선비상이 발령될 경우, 경보 외에도 전화, 통신, TV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속히 알려드립니다.
방사선비상을 알게 되면, 신속히 집이나 콘크리트 건물로 이동하세요.
집이나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면, 우선 창문과 문을 모두 닫으세요.
에어컨이나 환풍기도 꺼야 합니다.
손발과 얼굴을 씻고, 가능하면 옷도 갈아입도록 합니다.
방사선비상은 그 피해 예상 정도에 따라 백색, 청색, 적색비상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경우에 맞게 대책을 마련합니다.
만약 안전지대나 대피소로 이동해야 할 경우, 비상요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합니다.
대피소로 이동할 때에는 식량, 옷, 약품 등 꼭 필요한 물건만 몸에 지니고 질서 있게 이동하여야 합니다.
지자체나 비상대책본부에서는 차량을 제공하고 의료요원을 배치하는 등 응급 상황에 대비합니다.
방사선비상이 발령되면 정부에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중심으로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대응을 수행합니다.
비상 시에는 실내에서 대기하며 밖의 공기를 차단하고 손발을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 안내방송을 듣습니다.
대피소로 이동할 때는 비상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고 질서 있게 이동합니다.